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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다보니 벌써 새벽 2시가 되었다.

 

원래는 4시까지 하고 나서 잠을 자려고 했는데 2시가 되니 갑자기 초조해지면서 머리속에서 집중이 안되기 시작했다.

 

그래서 바로 잘까 생각도 했지만 평소에 워낙 새벽까지 공부를 해서 잠이 오지 않을것 같아.

 

잠깐 컴퓨터를 켜서 스터디온에 접속했다..;;

 

이제 대충 공사재료나 가공전선로 부분을 제외하면 공부할 만큼 공부했다고 생각이 든다...

 

그래서 초조하지만 나름 좋은 결말을 기대하고 있다.

 

그래도 불안한건 어쩔수 없나보다...

 

다시 공부하러 간다!!

 

  글작성 : 스터디온 회원 견초식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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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상고 2011.11.17 00:35 (*.99.128.169)
    아 시험 7시간전에도 도전기를 쓰셨네여 ;;;;;
    시험전 긴장감이 글에서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암튼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좋은 소식 있길 바랄게여 ^^
  • ?
    adagh 2015.03.02 11:43 (*.104.250.245)
    사람은 다똑같네요 저도 잘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