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91.16) 조회 수 3238 추천 수 0 댓글 4

이제 시험이 정말 얼마 남질 않았다.  금요일 토요일 그리고 시험...

 

어제 밤늦게까지 컴퓨터도 했지만 새벽까지 공부를 한다고 무리를 했던지...

 

감기 기운이 오고 컨디션이 무척 좋질 않다. 그래서 오늘은 두어시간 밖에 공부를 하질 못했다.

 

그래도 아직 아무것도 몰라서 그런지 불안감이 덜한것 같다.

 

이제야 과년도 1년치를 봤는데 정말 시간이 기다려 주질 않는다.

 

일단 견적부분에서 시간을 너무 소비를 했는데 요새 출제경향은 전기기사와 전기공사기사에서 출제비중이 현저히 낮다

 

거의 안나온다고 보면 된다. 그뜻은 나와도 어려운 문제는 나오지 않을것이라는 예기다.

 

그런데 견적부분에 많은 시간을 투자했고... 혹여나 배전선로? 배선도 이게 나오고 문제가 주어지면 아예 계산을

 

할수가 없다... 왜냐 애초에 배선도가 파악이 안된다 ;; 설명이 책에 없다.. 참으로 답답하다...

 

혹시나 내년에 전기기사나 전기공사기사 실기를 준비한다면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견적과 시퀀스 쪽에서는

 

정말 기본만하고 과감히 쳐내라는 예기다. 안나온다고 보면된다. 나오면 쉽게 나온다.

 

이 두파트를 버리면 공사기사나 기사나 양이 절반이하로 줄어든다. 그러면 3일만 공부해도 합격이 가능한 예기다!!

 

일단 오늘은 2001년 과년도만 보았다. 그리고 조금더 공부해서 2006년 2007년 2008년 정도를 볼 예정이다!

 

그리고 해가뜨면 09년 10년 정도를 보고 전기기사 실기 책을 펴서 한번 스캔해야겠다.

 

전기공사기사 책은 아직 한번밖에 보질 못해서 어디에 무슨 내용이있는지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마무리를 전기기사 실기책을 이용해서 한다..

 

그리고 똑같은 내용을 배우는데 마구마구 생략이 되어있다. 정말 책이 비추다!!

 

그렇게 06~10년까지 금요일날 다보게되면 토요일은 5년치 과년도를 알든 모르든 일단 답을 외울 예정이다.

 

요즘 추세는 과년도가 적게 나오지만 한두문제 특히 최근 2년안에 문제중에서 나온다. 그건 반드시 잡아야한다!!

 

그리고 일요일 아침에 시험치러 가는 차안에서 전선심벌을 외울예정이다 10개만...

 

이렇게 하면 내가 할수 있는 준비는 다된것 같다.

 

불안한건 시퀀스나 견적이 어려웠을때 예기와 공사부분에서 많은 비중이 출제되었을때 예기다.

 

그런 방식이 아니라 계산 문제나 기사부분과 중복되는 부분에서 많은 문제가 출제된다면 이번시험 70점은

 

쉬이 넘길수 있지 않나싶다.

 

  글작성 : 스터디온 회원 견초식음님

 

 

 


  • ?
    타로타로 2011.11.11 14:30 (*.94.84.88)
    시퀀스와 견적부분 특히 망할 회선도는 저도 손도안대고 있어요 ㅜㅜ

    지금 마지막으로 집중암기중인데 반이넘어가면 처음부분 부터 머리에서
    빠져나가는게 막느껴지네요 휴....

    이틀남았는데 마지막까지 힘내봐요~
  • ?
    견초식음 2011.11.11 15:13 (*.193.91.16)
    전 내일 암기하려구요 ;;

    과년도 몇년치는 봐놔야 혹시나 암기가 안되있어도 뭐라도 지어 쓸것 같아서 ;;

    암기는 과년도 5년치 정도만 단답외우려구요;;
  • profile
    광식이 2011.11.12 00:21 (*.99.128.169)
    두분 모두 합격하셔야 해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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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대양 2014.11.20 12:45 (*.254.118.75)
    전기시험정말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