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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늘부로 전기기사 실기를 공부 시작한지 3일째가 되어간다.

 

일단 3일동안 목표는 전기기사 실기 이론300쪽을 한번 훓어 보는거였는데

 

역시나 계획보다 조금 모자랐다..

 

사실 지금 11시 이시간부터 새벽1시 2시까지 하면 원래 3일 목표치를 채울수도 있겠지만

 

일단은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의지박약ㅠ)

 

지금 현재로서는 기본적인 이론에 대한 암기가 되어있지 않다,

 

그러나 공식같은 경우는 가물가물한것도 많지만 대략적으로 머릿속에 남아있고

 

대충이나마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갈피를 잡아가는것도 많다고 생각된다.

 

사실 전기기사 실기가 올해 1회때 너무 쉬웠다.

 

책 1번 보고 쳐도 합격할 정도 인것 같다. 그런데 2회는 그보다 어려웠던것 같다. 그렇다면 3회는?

 

2회와 비슷하거나 그보다 약간 어려워질것 같다.

 

그래서 공부를 더욱 열심히 해야할것 같다.

 

내일부터는 과년도 문제를 풀생각이다 내책에는 과년도가 12년정도 있는데 일단은

 

거꾸로 풀어볼까 하다가.1999년도 부터 보기로 결정했다.

 

다시 정정해서 말하면 풀어보는게 아니라 읽어 보는것이 맞다.

 

불합격을 피하는 방법의 저자가 그랫듯 처음에 과년도 문제를 풀지말고 고민은 하되 어떻게 풀었는지

 

살펴보고 요점을 체크해 나가야 겠다.

 

그렇게 해야 2틀동안 12년치를 다 볼수 있을것 같다.

 

그렇게 하면 이번주가 끝이난다.

 

아직 확실히 결정은 내리지 못했지만 다들 70~80개나 되는 단답을 외워서 시험장에 간다고 한다.

 

나는 그런데 자신이 없다. 확실히 암기할 자신도 없고 그중에 1개 2개 3개 맞추자고 그렇게 할 자신도 없다

 

50개 외웠는데 내가 안외운데서 나오면 말짱 황이다;

 

그래서 차라리 계산문제에 올인을 해서 합격을 해야겠다는 생각이든다.

 

일단 배점도 높고 어려운 수변전 설비를 하루를 잡고 꼼꼼히 살펴서 시험장에서 맞추는 형태로 해야겠다.

 

그리고 단답도 내가 가진 책에 나와있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10개정도만 외워야 겠다.

 

어차피 시험은 떨어뜨리기 위해서 치는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실력을 판단해서 자격을 주는것이기 때문에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되고 책에서 언급되는 부분을 암기해야겠다.

 

나는 엔트미디어에 기술사 이국희 선생님을 믿는다. ㅋㅋ 

 

전기기사는 내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단계중에 그 첫번째일 뿐이다.

 

조금더 열심히 해서 합격해야겠다.

 

  글작성 : 스터디온 회원 견초식음님

 

 

 


  • profile
    관리자 2011.10.06 23:19 (*.99.128.169)
    시험일이 벌써 일주일 남짓 남았네요.
    그래도 계획대로 열심히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길 스터디온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스터디온 메인 뉴스로 채택되어 활동지수 100점을 지급해드리겠습니다.
  • profile
    광식이 2011.10.07 10:56 (*.99.128.169)
    와~ 장난아닌데요!
    정말 머리 아푸시겠다. 그래도 끝까지 하셔서 합격하는 모습 보고 싶어요!
    힘내시구 홧팅이예요^^
  • ?
    카페오리 2011.10.08 03:11 (*.98.127.212)
    2011년 2회차 시험봤는데요, 과년도는 최신거부터 보세요. 견적이나 산출같은건 잘안나오는 추세고요... 신재생에너지, 태양열나왔거든요... 추세대로 나오는거 같습니다. 화제되었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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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견초식음 2011.10.09 10:21 (*.191.107.65)
    그렇군요;; 그런데 2010년에 공사시방서에서 문제가 나온것 같은데요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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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수계곡 2013.08.09 10:05 (*.57.153.106)
    좋은결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