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은거 고치지만 않았어도 합격이었는데..
시험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헷갈리는건 꼭 있더라고요.. 어차피 실기 자신없는데 결과가 다행인지도..
병찬님//님은 이번 기능사시험 안보셨나요?? 항상 자격증에 심취하시길래 궁금해서요.
병찬님// 그렇게 열심히 준비는 못했어요.. 디자인 이론에서 다 나가는 바람에 결과는 그렇게 됐지만.. 컴그는 책도 아예 못봤는데 35개라니..(하마터면 붙을 뻔했죠)..
OA한을풀자님// 정말 안타깝습니다. 저또한 2011년도 1회때.. 35개 맞은 기억이 납니다.
프로젝트 기간이라 노력이 부족했고 공부시간이 적었기 때문에 그런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프로젝트 기간이라 노력이 부족했고 공부시간이 적었기 때문에 그런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공부기간이 부족한게 패인인듯 합니다. 한국사도 그렇고 그래픽스 필기, 웹디도 정말 아깝게 떨어지네요.. 2012년도에는 붙지 말라는 계시인지.. 그것도 한개차로 떨어지면 사람 돌아버리는데..
컴그래픽 관련해서는 저또한 여러 징크스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필기도 1문제차로 첫회 낙방, 실기는 2점차로 첫회 낙방.
저는 비록 합격을 못했지만, 그래도 그때 시간 짬짬히 독학으로 독하게 준비해서 제자신이 포토샵하고 일러스트 쫌 할줄알아 라고 말할 자신은 있습니다..
필기도 1문제차로 첫회 낙방, 실기는 2점차로 첫회 낙방.
저는 비록 합격을 못했지만, 그래도 그때 시간 짬짬히 독학으로 독하게 준비해서 제자신이 포토샵하고 일러스트 쫌 할줄알아 라고 말할 자신은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산업기사 필기는 있는상태에서도 기능사도 따고 싶어서 거의 매회 보는 편 입니다..
OA한을풀자님// 의 자격증에 대한 무한한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비록 결과는 만족하실 수 없으시겠지만 도전과정에 저는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병찬님//차라리 팍 떨어지면 미련을 안 갖는데 1~2문제차이가 나니까 오기가 생기더라고요..(그래서 자격증은 마약인가라는 생각도 합니다. 마치 카지노에서 한판만 더 그러다가 재산을 다 탕진하는 것과 같은 이치.. 제가 아무리 자격증을 좋아해도 집까지 팔 정도의 열정은 없습니다. 나이가 더 들면 이것도 하고 싶어도 못 할테니까요.. )
오늘부터 정보처리기사 필기책 잡았는데 1~2문제차로 떨어진 멘탈붕괴가 아직 회복이 안되는거 같아요..
사회복지사 1급 공부만 하느라 두 종목 기능사 준비에 소홀한 점은 인정하나(사회복지사 1급 재수생 예약)
시간이 하루만 더 있었다면(만약이란 없지만)이라는 생각도 합니다.
오늘부터 정보처리기사 필기책 잡았는데 1~2문제차로 떨어진 멘탈붕괴가 아직 회복이 안되는거 같아요..
사회복지사 1급 공부만 하느라 두 종목 기능사 준비에 소홀한 점은 인정하나(사회복지사 1급 재수생 예약)
시간이 하루만 더 있었다면(만약이란 없지만)이라는 생각도 합니다.
OA한을풀자님// 말씀에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저또한 제작년에 그랬었기 때문에 더욱 집착했던 것 같습니다. 이게 한번 시작을 하다가 합격할 것 같은데 떨어지면 공부한게 아까워서라도.. 오기가 생기더라구요.. 물론 이게 적당한 것은 좋겠지요. 정보처리시험을 접수하신 것 같습니다. 아직 시간이 좀 남아있으므로 전보다 조금 더 준비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시리라 믿습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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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준비하셨는데.. 그것도 두개나 안타깝게 불합격하셔서..
심심한 위로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불합격은 합격의 지름길이라 생각하시며
다음번에는 그 실수를 보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OA한을풀자님의 건승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