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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자기 숲속에
아름다운 호수가 있다
달이 잠들고 구름이 머물고
하늘이 발을 담그어 파란향기가 난다.
물속에는
나보다 더 맑은 눈빚으로
나를 바라보는
소중한 나의도반 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글/사진: 풍경
너무 이쁘당~~!
여기 사시나봐요. 부러워요^^
나두 노후에는 이런곳에서 미래의 남푠과 이런곳에서 살고 싶다능~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