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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이끼긴 석간에
샘물이 맑고
밤이슬 산천에는
달빚이 희다
텅 비어 아무 흔적없는
마음마냥
내 젊음은 그림자도
남기지 않고
어느덧 저만치 가고있구나.
글/사진:두메사랑
저 성냥...ㅎㅎㅎㅎㅎㅎㅎ
옛날꺼 아닌가요?
신기하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