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활동지수를 획득하는 방법은 없나요?
사실상 여러가지 일때문에 필답형을 급조로 공부했습니다.
오늘은(시험당일) 밤을 샜네요.. 눈꺼풀이 감길랑말랑 하지만
잠자기 전에 간단하게 후기를 적어봅니다.
여기 시험장 분위기는 군대분위기였습니다.(말안해도 아실듯합니다.)
제가 응시한 시험장에서는 전자계산기 준비하시는 분이 학교에서 단 2명 밖에 없었습니다.
다른 시험은 시험장 6개가 있는 반면 (약 170명 정도..) 에 응시자가 없기 때문에 뭔가 특별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만큼 시험에 대한 시험정보도 없고, 작업형시험도 준비해야 하는 것 과
"전자계산기"를 어려워 하시는 인식(정보처리기사에서 전자계산기구조 공부하신 분들은 다 아실 겁니다.),
직간접적인 혜택이 준비하는 과정에 비해 적어서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1년에 2회밖에 시험이 없습니다.
하지만 취득자가 별로 없는 만큼 자부심도 생깁니다.
컴퓨터자격증이라하면 보통 컴활, 워드프로세서, 정보처리 자격증을 떠올리시겠지만
컴퓨터의 시초, 오리지날 컴퓨터자격증이 바로 "전자계산기" 기사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후기보다는 어떻게 된게 소개를 해부렸네요.
여튼간에 시험을 보고나니 후련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다른 일정 때문에 작업형을 무사히 준비할수 있을지..
불안하기도 합니다. ㅎㅎ
오늘 그래도 조금 안심이 되는 것은
필답에서 어느정도 점수를 취득해놔서 작업을 열심히 준비하면 합격할 수 있다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기본에 충실하면서 기초자격증부터 시작하여 고급자격증 까지 취득한 케이스로, 상위 등급의 자격을 취득할 때마다 뭔가 신선하고 짜릿하더군요. 어떻게 보면 상위자격 취득하면 하위자격은 의미가 없어보일 수 있지만, 저에게 하위자격은 상위자격을 도전하기 위해 발판을 닦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2011년도가 지나기전에 컴퓨터 관련해서 이 자격증을 취득하면, 왠만한 컴퓨터 관련자격증은 모두 취득한 것 같습니다. (겹치는 민간 OA자격 제외, 국가기술자격) 그렇다고해서 방심하지 않고 마무리까지 잘 되길 간절히 기도해 보는 바입니다.
절대로 긴장을 풀어선 안되겠습니다. 이제 작업형을 열심히 준비해야겠습니다. 화이팅!!
응원 감사드리고요 저는 이제 병찬님 응원할까 합니다
좋은 휴일 잘보내시구요~*^^*
저는 그까이꺼 경험삼아 했다 셈치믄 될거 같아요. ㅎㅎ
저랑 같이 그람 병찬님 응원해요.ㅎㅎㅎㅎ
저 요즘 컴샘님 팬됐네요.^^;
아직까지 정확한 건 아니지만.. 아직 더 두고 보고
시험보신 분들의 정보를 모아서 확인해봐야겠습니다.
(저는 이렇게 한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라고 단순착각에 빠졌었지만, 다른의견들이 많이 다르더군요)
문제를 끝까지 읽고 풀어야하는데, 뒷통수를 치는 문제가 있어서 좀 당황했습니다.
아무쪼록 일단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해보려 합니다.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부끄럽게도 좋지 못한 결과가 나와서 다음주 작업형 포기입니다
이제 올한해 시험 마무리 하면서 내년의 중요한 시험에 집중할까 합니다
병찬님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주 작업형 잘하셔서 최종합격후기 기대하겠습니다*^^*
좋지 못한 결과가 나와 우울하신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방향을 일찌감치 잡으신것 같아 다행으로 여겨집니다.
언제나 화이팅하시고, 바람이려오님 곁엔 스터디온이 있으니 힘내세요!
사실 이번에 문제 덥석 받아보고 평이하다고 느껴졌었을지도 모르겠지만 결코 쉽지는 않았습니다. 숨은부분에서 뒷통수를 치는 문제가 나왔던 것 같습니다. 필답형 2시간이라.. 출제된 문제를 기억했어야하는데... 단순 그림만 보고 멋모르게 판단한 문제가 몇문제 있었던 것 같습니다. ㅜㅜ 부랴부랴 답만 적은게 다인것 같습니다.
컴샘 선생님.!! 좋지 못한 결과가 나와서 굉장히 아쉽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내년 중요한 시험에는 반드시 좋은 결과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작업형 준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그래도 작업형도 남았다고 하니 마지막까지 홧팅하세요!
최선을 다하시면 후회는 안하실거 같아요. 글구 점수나와봐야 알죠!
힘내시고 마지막까지 홧팅!
제가 묵묵하게 있다가. 오랜만에 게시글에 글을 작성하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역시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정말 예측이 안되는게, 사람이 채점하는 작업형 시험이기 때문에..
(필답형은 해당점수에 딱딱 정해져 있어서 대략적으로 짐작이 가는 반면..)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수기를 올릴날이 왔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
아울러 크게 기대는 안하지만 3회 기사 실기도
발표일이 25일인데.. 은근슬쩍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3회 기사 실기시험 본건.. 시험장도 멀고..... 준비물도 많고....
시험시간도 점심 포함 7시간이라.. 또보기가 싫어서 한방에 붙었음 정말 좋겠습니다. ㅜㅜ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남자다움+지적인 이미지+미래지향적인 이미지 까지..
멋져욤~
저랑 컴샘이랑 응원하고 있으니까 최선을 다해주세요^^
홧팅!홧팅!
갈수록 나태해지는 저에게 병찬님은 가장 큰 자극제(?)입니다 ㅎ
저 역시 컴퓨터공학과를 나왔지만 제가 입학하기 불과 2년전에 만해도 전자계산기학과 였다고 하더라구요 ㅎ
IT업종에서는 희소성있는 자격증이란 말씀에 동감합니다 ㅎ
남은 기간도 잘 준비하셔서 작업형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합니다 ^^
저또한 자극을 받아서 자격증에 도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2009년도에 아르바이트 하면서.. 일을 잘못했는데..
그쪽 회사 사장이 도대체 잘하는게 뭐냐 하면서 자격증이라도 있나 하면서..
순간 울컥하더라구요.
물론 돈버는게 결코 쉬운일은 아니지만 온갖 소리 다 들어가면서
순간 들어온게 자격증이고 아마 2009년도 10월달 부터 하나하나 도전한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게 도전기의 시작이었고, 또한 "화성인 바이러스"라는 프로그램이 있던데
여기서 99개를 취득한 아주머니 보고 크게 자극이 되더라구요. ㅎㅎ
이분을 보면서 단순 취득만이 아닌 여러가지를 느낀 것 같습니다.
자격증도 좋지만, 물론 일도 잘하면서 많은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작업형 실기도 준비 잘하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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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식이
밤샘까지 하셨는데 이렇게 후기까지 작성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작업형이 남긴 했지만 병찬님을 비롯해 바람이려오님 두분이 합격자 명단이 같이 오르게 되면 스터디온도 매우 기쁠것 같습니다.
남은 작업형 부디 좋은 결과 이루시길 바라며, 오늘만큼은 푹 쉬시기 바라겠습니다.
스터디온 메인 뉴스에 채택되어 활동지수 100점을 지급해 드리겠습니다.